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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삶..펫파트너스 (잡포트스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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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1-26 16:53:57 조회수 505
[잡포스트] 신희범 기자 = 현재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 이유는 고령화와 1인 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자연스럽게 반려동물을 키우기 쉬운 여건이 조성되고 있으며 신혼가구가 자녀 대신 반려동물을 키우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결과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 가구 비율은 약 26.4%로 전국 2,238만 가구 환산 시 591만 가구에서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됐다. 또한 강아지와 고양이 등을 애완동물로 생각하던 인식에서 평생을 함께할 반려동물로서의 인식이 강해지고 있으며 반려동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와 같이 반려동물과 관련하여 라이프 스타일과 전반적인 인식이 과거와는 현저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증가하고 높아진 인식에 따라 반려동물을 위한 관련 서비스 및 상품이 기존 반려인을 기준으로 했던 재화와 서비스가 아닌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와 상품으로 발전을 하고 있다. 최근 확대되는 반려동물 시장에서는 고품질, 스마트화, 웰빙 등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에 맞춰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가 출시되고 있다. 그에 따라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도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2018년 2조 8900억 원에서 올해 약 5조 8000억 원대의 규모로 성장하고 있다. 내후년에는 약 6조 원대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반려동물용품에 대한 수입의존도가 높은 상태이므로 국내 반려동물 산업의 확대 및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 또한 국산용품의 시장 확대와 고부가가치화를 위해서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 출시뿐만 아니라 국산이 수입품보다 떨어진다는 국민적 인식 제고를 위해 품질인증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

국내 반려동물 건강 보조제품 브랜드 펫파트너스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우리의 삶이 더 행복할 수 있도록 “이라는 슬로건으로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펫파트너스를 설립한 휴먼바이오는 2018년 바이오 기술 개발의 주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반려동물, 친환경 농업, 천연 유래 소재 개발, 프로바이오틱스 생명 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및 시장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연구 개발 벤처 기업이다.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란 인간의 몸에 공생하는 미생물 군집과 이러한 미생물 군집의 유전체를 의미하는 용어로 건강과 긴밀한 상관관계가 있어 현재 중요시되고 있는 연구이다. 휴먼바이오는 바이오산업을 선도하고, 고품질의 제품 개발 및 품질관리를 위해 기업부설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휴먼바이오의 펫파트너스는 반려동물 제품 브랜드로 동물의약품 회사 연구원들이 모여 천연소재를 이용해 반려동물용 영양제, 보조제, 간식 등 다양한 제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제품 생산 시 화학첨가물, 방부제 등을 첨가하지 않고 국내에서 제조 및 생산되는 원료만을 이용하며 원재료를 전부 공개하여 제조 과정 중 표시된 성분 이외에 어떠한 물질도 첨가하지 않고 있다. 또한 위탁 생산이 아닌 자체 공장에서 직접 생산하여 품질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펫파트너스 관계자는 “발전하는 반려동물 시장에서 고객의 니즈를 충족 시킬 수 있도록 건강하고 고품질인 제품을 위해 꾸준히 연구 개발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기자 : 신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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